르노삼성자동차가 부산 내 무연고 독거 노인을 대상으로 한 ‘홀로 어른 위로 대잔치’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19회를 맞은 행사는 23일 부산 롯데 호텔에서 열렸다. 방송인 강부자 씨, 가수 장미화 씨, 부산시립예술단 전통예술극단팀의 문화 공연으로 구성했으며 소정의 선물도 증정했다. 국가 발전을 이끌어 온 세대에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노인복지정책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대회다. 르노삼성차는 지역사회 기여의 일환으로 행사를 12년째 후원하고 있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정부기관, 시민단체, 언론, 문화예술단체의 다양한 행사에 후원하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환경보전 캠페인과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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