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25일 '복면가왕'의 새로운 대결을 앞두고 지난주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주 가왕 결정전까지 올라간 복면가왕 마린보이의 정체는 가수 존박이었다. 그는 배우 위양호와 가수 산체스를 꺾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복면가왕 마린보이는 2라운드에서 자이언티와 크러쉬의 '그냥', 3라운드에서 김동률의 '리플레이'를 불렀다.

'리플레이'에서는 특유의 감미로운 창법을 자랑했다. 그러나 가왕 '노래9단 흥부자댁'의 6연승 저지에는 실패했다.

한편 복면가왕 마린보이였던 존박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린보이 나야나'라는 글과 마린보이 가면을 쓴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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