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가 대형 세단 임팔라 구매자 가족 250여 명을 초청한 문화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임팔라 프리미엄 케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4일 경기도 이천 농업 테마공원에서 진행했다. 도자기 제작, 목공공예 등의 전통문화 체험과 자연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등 도시를 벗어나 자연에서의 힐링 기회를 제공, 참가자의 호응을 얻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 "쉐보레 임팔라 구매자를 위한 서비스를 시행해 플래그십 세단 오너의 자부심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제품에 대한 긍정적 시장 반응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쉐보레는 임팔라 프리미엄 케어는 음악, 스포츠, 자연을 주제로 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연중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장마철 안전운전, 타이어 점검이 필수
▶ 재규어코리아, "카카오택시 호출하면 재규어가 온다!"
▶ 한불모터스, 푸조 서비스앱 개선
▶ [人터뷰]"아마추어 레이싱, 과감히 도전하세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