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엠스플뉴스

추신수가 볼넷을 추가하며 17G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는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나서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 0.258(229타수 59안타)가 됐다.

이날 추신수는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를 상대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쿠바산 미사일' 어롤디스 채프먼에게도 삼진 1개를 당했다.

한편 텍사스는 양키스에 연장 혈투 끝에 1-2로 졌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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