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28,950800 +2.84%)은 23일 한국가스공사와 1조2669억원 규모의 LNG 전용선 수송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234.48%고, 계약기간은 2037년 5월30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한경닷컴 산업금융팀 한민수 기자입니다. 제약사 및 바이오기업 등 헬스케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경제신문 바이오헬스부 겸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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