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7'(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23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아일랜드 CC에서 열렸다. 경기에 출전한 오지현(21, KB금융그룹)선수가 11번홀에서 퍼팅하는 모습을 김지현((26, 한화)선수가 보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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