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7'(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23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다. 짙은 안개로 출발 시간이 지연된 가운데 출전 선수들이 연습 그린에서 퍼팅 연습하고 있다.

1라운드 결과 김지영2(21, 올포유)이 7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다. 디팬딩 챔피언 오지현(21, KB금융그룹)과 김아림(22, 하이트진로), 김보아(22, 볼빅), 최유림(27), 김지현(26, 한화), 장은수(19, CJ오쇼핑)가 5언더파로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사진기자 변성현 입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