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새로 선보인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가 첫 회에서 3%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22일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싱글와이프 첫 회는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에 방영되는 MBC 라디오스타 1·2부는 각각 6.9%, 6.2%로 집계됐다. KBS 2TV의 추적 60분은 2.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싱글와이프는 남편들이 아내를 위한 날을 지정해 시간을 배려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남희석 이천희 등이 배우자와 함께 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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