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에너지, 231억 규모 웨이퍼 공급계약 중도 해지

입력 2017-06-19 18:46 수정 2017-06-19 18:46
웅진에너지는 독일의 솔라월드(Solarworld AG)와 체결한 단결정 실리콘 웨이퍼 공급 계약이 상대방의 경영 악화로 종결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작년 9월 공시한 계약 규모는 약 231억원이었다.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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