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독일 화학기업 바스프 공장

입력 2017-06-19 22:39 수정 2017-06-19 22:39

지면 지면정보

2017-06-20A28면

영남 브리프
독일계 화학기업인 바스프는 19일 나일론 원료인 카프로락탐 제조공정에서 나오는 폐부산물로 코팅제 원료를 생산하기 위해 울산공장에 관련 공장을 건립하기로 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