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박영범·사진)은 서울 대전 부산 광주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50명씩 총 200명을 선발해 일본 취업캠프를 운영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 캠프에서는 일본 기업에 취업하는 데 필요한 이력서 작성과 모의면접 등이 이뤄진다. 일본 기업 전문 컨설턴트와 일본 기업에 취업한 선배들을 초청해 취업 정보를 듣는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