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앞줄 맨 왼쪽)이 이끄는 중도신당 레퓌블리크 앙마르슈(전진하는 공화국)가 18일(현지시간) 총선 결선투표에서 압승을 거뒀다. 마크롱 대통령이 투표를 마친 뒤 시민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투케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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