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캐딜락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고급차 브랜드 캐딜락은 지난 17일 고객 참여 행사인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참가자들이 캐딜락으로 서킷을 주행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80여명이 참가해 캐딜락을 타보고 다양한 운전 교육을 받았다.

김영식 캐딜락 사장은 "캐딜락의 성능을 서킷에서 증명해 보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국내 시장에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성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캐딜락은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인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캐딜락 6000 클래스에 스폰서를 맡아 참가하고 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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