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9가 롯데제과와 브랜드위크를 맞아 프로듀스101 콘서트 티켓을 추첨해 제공한다. (자료 = G9)

큐레이션 종합쇼핑몰 G9가 '요하이 먹고, 프로듀스101 콘서트 가자'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6일 오전 9시까지 롯데제과 그릭 요거트 샌드 요하이를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 피날레 콘서트' 티켓을 증정한다. 총 5명(1인 2매)을 추첨하며, 당첨자는 28일 일괄적으로 개별 통보한다.
콘서트 티켓에 응모 할 수 있는 '롯데제과 요하이 세트'(8900원)는 '요하이 그릭요거트샌드'(74g*2각), '요하이 유산균샌드 멀티그레인'(74g*2각), '요하이 토이플레이'(7g*2개), '요하이 유산균 웨하스'(62g*2각)으로 구성됐다.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부채를 증정한다.

콘서트는 7월1일과 2일 양일 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프로듀스101 시즌2' 콘서트 티켓은 발매와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G9는 롯데제과의 다양한 빙과류 제품도 선보인다. '설레임 밀크 24개입'(1만3500원), '죠스·수박·스크류아이스 12개입'(9900원) 등을 판매한다. 모두 무료배송으로 구매 가능하다.

임경진 G9 마트리빙팀 팀장은 "핵심 고객층인 20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 콘서트 티켓을 증정하는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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