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역 헤리움 메트로타워', 정계약 7일만에 100% 완판
"주거시설 분양 성적, 단지 내 상가 분양에도 그대로 이어져"

편리한 교통환경과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춘 오피스텔 상가 분양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특히 짧은 기간 내 분양 마감에 성공한 오피스텔의 단지 내 상가는 검증된 투자처로 인식돼 인기가 높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상가는 보통 아파트‧오피스텔 등 주거시설의 뒤를 이어 분양을 하는데, 대체로 주거시설의 분양성적이 좋을 경우 단지 내 상가 분양에서도 그 흐름이 그대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오피스텔 1472세대를 정계약 7일 만에 100% 분양한 인천광역시 용현학익지구 도시개발구역 7-8,16,17블록에 들어서는 '인하대역 헤리움 메트로타워' (투시도)가 이번엔 상가를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24층 규모로 3층 이상은 된 오피스텔 1472세대로 구성되며 상가는 지상 1~2층에 71개 점포가 들어선다. 이 상가는 1인 평균 1만여명이 이용하는 수인선 인하대역 1번 출구와 도보 1분에 불과하다.

특히, 상층부 1472실 오피스텔 거주 수요 외에도 인근 sk스카이뷰 3971세대, 이편한세상 오피스텔 848실, 구 대우전자 부지에 건설될 약 2000여 세대의 아파트 등 풍부한 배후와 대학가 상권으로서 유동인구 유입이 기대되는 입지로 상가 투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사업지 인접 상가 임대 시세가 전용 36~66㎡경우 보증금 5000만원~1억원, 월세 280~450만원으로 형성돼 있어 초역세권 입지인 ‘인하대역 헤리움 메트로타워’ 도 안정적인 시세가 형성될 전망이다.

상가 실 투자금은 2억원대 부터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남구 용현동 664-3에 위치해 있다.
■ 상가 분양중인 조기 완판 오피스텔

‘서초 어반하이’는 오피스텔 분양이 조기에 완판되면서 상가도 선분양으로 공급된다. 지하 1층(1호)과 지상 1층(12호) 총 13호로 구성됐다.

이 지역은 상가 공급이 부족한 지역으로 3년 만에 선보이는 상가로 희소성이 높다는 평가다.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 1분거리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지하 5층~지상 20층, 1개 동, 42~68㎡ 타입의 중소형 총 352세대로 구성된 오피스텔을 기본적인 배후수요로 확보하고 있다.

‘동탄역 그랑센트럴’상가는 분양을 시작한 지 1달 만에 완판된 ‘동탄역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의 단지내 상가다. 동탄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상가이며, 23층 랜드마크급 건물로 동탄신도시 내 최초 곡선형 외관특화 설계를 반영했다.

건물 우측은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스트리트형 카페거리가 조성될 예정이며, 좌측은 공원이 인접해 상가 이용객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 상가투자는 이렇게

상가투자는 아파트와 달리 소비자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 주거 중심 상권 인지 주거와 대학생 수요 유입 상권인지 등을 꼼꼼히 따지는 것이 좋다.

투자할 물건에 대한 조건도 잘 파악해야 한다. 예상 임대료를 고려한 적정 매입가도 꼭 점검해야 할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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