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무한도전

이효리가 3년 만에 ‘무한도전’에 돌아왔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효리와 함께 춤을’이 방송될 예정이다.

촬영 전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던 ‘ 마더 효레사’ 이효리가 출연한 ‘효리와 함께 춤을’ 편은 그림 같은 바다를 배경으로 한 제주도에서 진행되었다.

이효리와 함께 화보 촬영으로 인연을 맺은 배정남이 함께 출연해 10년 전 화보 촬영당시 에피소드를 풀어낸다. 또한 당시 화보 촬영 포즈를 재현 해보이며 진짜 모델포스를 보여준다.

약 3년 만에 ‘무한도전’을 찾은 이효리는 그동안 제주도 전원생활 속에서 매일 오전 5시에 일어나 요가 수련을 하며 평정심을 유지하는 방법을 터득했다고 했으나 멤버들이 깐족거리자 이내 옛 모습으로 돌아와 큰 웃음을 줬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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