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2시 30분께 제주 서귀포시 성산 동쪽 30㎞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3.38도, 동경 127.21도다. 기상청은 이 지진으로 별다른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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