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고생했어" 전소미, 워너원 이대휘와 다정하게 '찰칵'

입력 2017-06-17 14:38 수정 2017-06-17 15:04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워너원으로 활동하게 이대휘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전소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Brother Congratulations. 지금이 시작이여. 친구야, 고생 많았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소미와 이대휘는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한 바 있다. 현재 전소미는 JYP 소속, 이대휘는 브랜뉴뮤직 소속이다.

한편 이대휘는 16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워너원 최종멤버로 발탁되며 본격 데뷔 준비에 돌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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