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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미스코리아 선 김민정(왼쪽, 빨강), 미스 경북 김나경(녹색) 쌍둥이 자매가 지난 15일 오후 강원도 홍천군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열린 물놀이 시즌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사진기자 변성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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