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FT아일랜드 최종훈과 리듬체조 손연재 선수가 열애를 인정했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중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최종훈, 손연재가 지난 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설명했다.

최종훈은 2007년 FT아일랜드 멤버로 데뷔,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7일 FT아일랜드 멤버들과 함꼐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OVER 10 YEARS'를 발매하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손연재는 대한민국 여자 체조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으며 지난 2월 공식 은퇴를 발표했다. 3월 은퇴식을 마쳤으며, 4월 EBS 신개념 자연 다큐멘터리 '이것이 야생이다'에 출연하는 등 방송인으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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