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스티븐 연이 14일 오전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옥자'(감독 봉준호)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틸다 스윈튼, 안서현, 변희봉, 폴 다노 등이 출연하는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미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9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공개된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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