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레인(2,79045 +1.64%)은 중국 'XIAMEN XINDECO'와 75억8000만원 규모의 식각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16일까지이고,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의 10%에 해당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한경닷컴 산업금융팀 기자 오정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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