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원수' 박은혜

배우 박은혜가 브라운관 복귀작 SBS '달콤한 원수' 에 대한 관심에 기쁨을 드러냈다.

박은혜는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한데 밥을 살 수도 없고..열심히 할게요"라는글을 게재했다.

일일드라마인 '달콤한 원수'는 지난 6월 12일 첫 방송 이후 꾸준한 관심을 끌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받았다.

'달콤한 원수는 누명을 쓰고 살인자가 된 주인공이 거짓 세상을 향해 통쾌한 복수를 날리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박은혜는 이 드라마에서 발골칼과 칼을 가는 야스리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베테랑 정형사 오달님 역을 맡아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이는 2014년작인 KBS 2TV '드라마 스페셜-원혼' 이후 약 3년 만의 주연 작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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