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인스타그램

배우 기은세가 자신의 일상을 반영한 메이크업 화보를 공개했다.

20대와 30대 여성들의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롤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파워 인플루언서’ 기은세가 디지털매거진 VIEW(뷰)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훔쳐보는 듯한 메이크업 화보를 선보였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와 함께 진행된 이날 촬영은 ‘기은세의 하루’를 주제로 다양한 뷰티팁과 메이크업 스타일링으로 이루어졌는데, 기은세는 아침 민낯부터 오후의 야외 활동 데일리 메이크업, 저녁 데이트를 위한 풀 메이크업 등 다양한 메이크업과 스타일에 맞춰 팔색조로 변신했다. 어떤 메이크업에서도 빛을 발하는 기은세의 미모 덕분에 촬영장에서는 감탄이 계속됐고, 덕분에 완성도 높은 화보가 탄생했다. 또한 기은세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립 마에스트로 516번 핑크 수트를 인생 립스틱으로 손꼽으며 바르는 순간 톤업 되는 핑크 컬러가 데일리 립으로 맘에 든다며 추천했다.

기은세(사진제공=VIEW)

기은세는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기은세는 자신의 SNS 속 영향력에 대해 “하루 하루 일상을 보내면서 그날의 행복을 찾기 위해 직접 케이크와 꽃다발을 만들고 집을 꾸미는 등 일상을 공개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줘서 아직도 꿈만 같다”고 밝혔다. 손태영, 나인뮤지스 경리와 함께 촬영 중인 ‘뷰티스카이 시즌2’에 대해서는 “손태영 언니는 한참 선배임에도 주변을 편안하게 해주시고, 경리는 언니들을 그만큼 잘 따라서 진심으로 촬영이 즐겁다”고 전했다.

나아가 자신만의 SNS 사진 촬영 비법을 공개해달라는 주문에 “전신 사진을 찍을 땐 화면의 가장 아래쪽에 발이 위치하게 하고, 촬영하는 사람이 카메라가 있는 휴대폰 윗부분을 몸 쪽으로 살짝 기울여 찍으면 무조건 길어 보이게 나온다”며 “셀카는 무조건 빛이 좋은 데서, 얼굴에 그늘이 지지 않게 찍어야 필터를 입혀도 예쁘다”는 ‘꿀팁’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제공=VIEW)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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