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미스섹시백' 수도권 예선이 11일 오후 서울 동자동 동자아트홀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트레이너 신새롬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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