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태인 / 사진=변성현 기자

배우 박태인이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극본 백영숙, 연출 이현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박은혜, 유건, 이재우, 박태인, 이보희, 김희정 등이 출연하는 '달콤한 원수'는 누명을 쓰고 살인자가 된 달님이 거짓 세상을 향해 통쾌한 복수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12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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