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프로듀스101시즌2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들의 콘셉트 평가 무대가 공개됐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9화에서는 지난 8회에서 살아남은 35인의 연습생이 팀을 나누어 콘셉트 평가 무대를 선보였다.

총 5팀으로 나뉘어 선보인 무대 가운데 순위를 매긴 결과, 강다니엘 연습생을 리더로 둔 '열어줘' 팀이 1위를 차지했다. 1위 팀은 팀원 순위에 따라 차등적으로 베네핏 22만표를 나눠 가지게 된다.
이에 1위 팀의 개별 등수가 공개됐다. 팀 내 7등이자 종합 22등은 24표를 받은 타카타 켄타 연습생, 팀 내 6등 종합 11등은 57표를 받은 임영민 연습생, 팀내 5등 종합 10등은 김용국 연습생, 팀내 4등 종합 9등은 59표를 받은 유선호 연습생, 이어 팀내 3등 종합 7등은 71표를 받은 주학년 연습생이었다.

팀내 1등이자 종합 1등, 그리고 팀내 2등이자 종합 6등의 공개만 남겨둔 채, '국민 프로듀서 대표님' 보아는 다음 주에 순위를 공개하겠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팀내 1등을 차지해 '베네핏 10만표'라는 큰 혜택을 얻게 될 연습생은 강동호와 강다니엘 중 누구일지 다음주가 기대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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