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흡연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그룹 빅뱅 탑(최승현·30)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로 정기외박을 끝내고 예정된 시간보다 5시간 이른 오후 12시 30분께 근무지로 복귀했다.

강남경찰서 악대장 하만진 경감이 탑이 금일 조기복귀했다는 소식과 함께 탑은 현재 반성하고 있으며 더 이상 언론접촉 없다는 브리핑을 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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