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김해 투시도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택지지구 인근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택지지구의 경우 다양한 시설들이 균형적으로 계획돼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사업이 대규모로 진행되다 보니, 상대적으로 기간이 오래 걸려 조성 초기에는 생활이 불편하다. 반면에 인프라 조성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 ‘완성형 택지지구’의 경우 입주와 동시에 기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택지지구 조성이 완료된 이후에는 버스 노선도 다양하게 들어오는 등 정비된 도로를 통해 타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해진다. 또 계획된 교육시설과 상업시설, 공공기관 등이 택지지구 함께 조성돼 통학과 쇼핑 등을 위해 먼 곳 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여기에 완성형 택지지구의 경우 해당 지역 뿐만 아니라 인접 지역까지 영향을 미친다. 특히 완성형 택지와 바로 접해 있는 지역의 경우 택지지구에 포함되지 않았더라도 해당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만큼 타 지역보다 높은 선호도를 얻는다.

이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은 경남 김해시 관동동 247-47번지 일대에서 분양중인 ‘힐스테이트 김해’가 완성형 택지지구 프리미엄이 기대되 눈길을 끈다.

‘힐스테이트 김해’는 지하 2층~지상 23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30가구로 구성되며, 이중 80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분의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21가구 △59B㎡ 2가구 △59C㎡ 7가구 △84㎡ 50가구다. 단지 전체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데다, 잘 갖춘 내부설계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단지는 김해의 신흥주거중심으로 꼽히는 율하1지구와 바로 가까이 있어 잘 갖춰진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율하1지구는 2006년부터 분양을 시작해 조성이 완료된 데다, 최근에는 연접하여 율하2지구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기존 인프라의 추가 확장도 기대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김해’는 입지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일단 단지 북측으로 반룡산을 바로 등지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반룡산에는 잘 갖춰진 산책로와 공원도 있어 산책 및 여가를 즐기기도 좋다. 남서측으로는 굴암산도 위치해 있어 Green 조망도 가능할 전망이다. 여기에 수변공원이 있는 율하천과, 관동공원, 김해시어린이교통공원 등도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으로 김해외고, 경상남도외국어영재교육원, 율하중, 율하고, 덕정초, 김해기적의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남해제2고속지선 장유IC, 남해제3고속지선 대청IC 등이 가까워 교통망의 이용도 편리하다. 특히 부산과 창원 사이에 위치해 있어 광역 수요 확보에도 용이하다는 평가다.
문재인 정부 출범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문재인 대통령의 주요 개발 공약 중 하나였던 김해 신공항 사업 때문이다. 김해신공항은 김해시와 부산시를 비롯해 경남권 전역이 동남권 개발의 성장동력으로 삼고 활성화를 원하고 있는 부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러한 김해신공항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3800M이상의 신규 활주로 확장, 접근성 확대를 위한 고속철도 및 고속도로 확충, 신공항 확장에 따른 소음공해 피해 방지 등을 공약으로 발표해 앞으로 새정부 출범에 따른 안정적인 사업진행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내부설계도 잘 갖췄다. 주요 주택형별 특징을 살펴보면, 전용 59A㎡형은 판상형 3Bay3Room구조로 구성되며, 맞통풍이 가능해 통풍에 유리하다. 또 주방은 발코니 확장 선택 시 주부들의 선호도가 높은 ‘ㄷ’자형으로 설계된다.

전용 84㎡형은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bay에 3Room으로 구성되며, 현관에는 수납공간과 대형 펜트리가 적용되고, 안방에는 드레스룸을 적용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단지 전체의 1층을 필로티로 적용해 2층 세대의 경우 층간 소음에 대한 걱정을 줄여 어린 자녀를 키우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며, 최상층 세대의 경우 기준층 천장고(2.3m)보다 20cm 높은 천장고(2.5m)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여 수요자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힐스테이트 김해는 현재 선착순 분양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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