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문기 뉴스타그룹 회장(사진)이 30일 건국대 건국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이 학교 행정학과 73학번 졸업생인 남 회장은 미국에서 종합 부동산 기업을 운영하며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장, 해외 한민족대표자협의회 공동의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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