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부터 전문가와 직접 현장 답사
수익형부동산 옥석 구분 실전 프로그램

상가 등 수익형부동산 예비 투자자들이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물건을 분석할 수 있는 실전 교육의 장이 마련된다.

창립 10주년을 맞은 상가정보연구소는 ‘안정적인 노후용 수익형부동산 1인 1건 갖기’ 캠페인일환으로 ‘2017 상가투자 실전 멘토 스쿨’ 회원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고령화 시대,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수익형부동산에 투자하려는 이들이 갈수록 늘고 있지만 투자 관련 고려사항이 많아 옥석 가리기가 만만치 않다. 또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마땅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상가정보연구소는 멘토 스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투자 예정자들의 올바른 물건 선별을 도울 방침이다.
이번 멘토 스쿨은 100% 현장 중심의 교육 및 물건 분석을 실시한다. 전문가들이 가려낸 유망 물건을 추천하고 주요 현장의 정보를 회원들에게 한 발 빠르게 제공함으로써 성공 투자를 도울 예정이다.

■ 2017 상가투자 멘토스쿨 운영 안내

참가 신청은 실 투자금 3억원대 이상의 수익형부동산 투자 예정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 비용은 무료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우선 선발 5~10명을 선착순 마감한다.

상가정보연구소 이상혁 연구원은 "전문가와 함께 현장에서 물건을 둘러보면 수익형부동산 투자가 상당부분 이해하기 쉽고 분석이 용이할 것"이라며 "앞으로 멘토 스쿨이 유망 상가를 포함해 오피스텔 등 다양한 수익형부동산 현장과 투자자들을 잇는 실전 프로그램으로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가투자 멘토 스쿨 참가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상가정보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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