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프로덕트(48,250400 -0.82%)는 18일 의약품 연구개발 업체(Promore Pharma AB, 스웨덴)의 주식 20만4545주를 추가로 취득, 총 보유지분이 20.1%(22만7272주)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의약품 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공동연구를 위해 지분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식 취득금액은 약 56억원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