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3,545170 +5.04%)는 18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신탁계약을 미래에셋대우와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11월20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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