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 성수동 플러스준 스튜디오에 뷰티&패션에 일가견 있는 스타들이 총 집합했다. 바로 '스티브J&요니P X 맥(MAC) 컬래버레이션' 포토콜에 참석하기 위해.

일반인이라면 굴욕사진으로 남을 클로즈업 촬영에도 살아남은 스타 네 명을 소개한다.

손담비, '오늘은 러블리걸'

손담비, '내가? 클로즈업에도 살아남았어요~'

서지혜, '독보적인 미모'

서지혜, '근접촬영도 문제없어요~'

제시카, '얼음공주의 완벽한 피부'

제시카, '굴욕이 뭐죠?'

정채연, '나이가 깡패? 우유빛 피부'

정채연, '클로즈업도 OK~'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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