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 / 사진=최혁 기자

가수 로이킴이 16일 오전 서울 서교동 무브홀에서 열린 미니앨범 '개화기(開花期)'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개화기'는 지난 2015년 12월 발표한 정규음반 '북두칠성' 이후 약 1년 반 만에 공개되는 새 음반으로 더블 타이틀곡 '문득'과 '이기주의보'를 비롯해 수록곡 '예뻐서 그래', '근데 넌', '상상해봤니', '헤븐(Heaven)' 솔로 버전 등 총 6개의 트랙이 실릴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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