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이 1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극본 윤효제, 연출 오진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주원, 오연서, 이정신, 김윤혜, 정웅인, 심형탁 등이 출연하는 '엽기적인 그녀'는 까칠한 도성 남자의 대표주자 견우와 조선의 문제적 그녀가 펼치는 예측불허 로맨스로 오는 29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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