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 박상재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1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전시장·서비스센터 연다고 11일 밝혔다.

새로 문을 연 전시장은 공식 딜러인 코오롱오토모티브가 운영한다. 연면적 892평, 지상 5층과 지하 2층 규모다. 각종 정비 시설과 전시장,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고성능차 라인업인 폴스타와 대표 모델을 비교·체험해 볼 수 있는 전용 공간도 마련했다. 이밖에 볼보자동차 본사에서 교육을 받은 전문 기술자가 개인 전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볼보자동차는 올 연말까지 울산과 판교 등에 전시장·서비스센터를 확장할 예정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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