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37,450150 +0.40%)은 28일 판교WM지점(판교역사거리 판교 푸르지오 월드마크 2층)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판교WM지점은 판교 테크노밸리의 기업들을 위한 자금운용 솔루션과 IB본부 연계 자금조달, 인수합병(M&A) 컨설팅 등 법인 특화 서비스를 집중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오픈 전부터 판교지역 CEO를 위한 정기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저금리시대 자금솔루션을 제공했다.

유재권 지점장은 "판교 테크노밸리의 스타트업 및 첨단기업들을 위한 특화된 법인 솔루션, 신흥 자산가들을 위한 금융, 세무, 부동산 등 토탈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판교WM지점은 매월 고객들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해, 최근 투자 트렌드의 변화를 발빠르게 고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판교WM지점이 위치한 판교 푸르지오 월드마크는 판교역 2번출구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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