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서울지역본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과 기술이전 활성화 업무협약

입력 2017-04-26 13:42 수정 2017-04-26 13:57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윤철·앞줄 왼쪽에서 세번째)는 25일 구로롯데시티호텔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고려대학교의료원, 국민대, 숭실대 5개 기술공급기관과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이들 기관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기술이전 수요 발굴 및 사업화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 활동 △입주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술자문 및 교육 △협약기관이 보유한 혁신자원(인력, 장비 등)을 활용한 각종 지원에 나서게 된다. 산단공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산업단지 내 기업들의 유망 기술 활용이 쉬워짐에 따라 이들의 신제품 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기술세미나와 기술전시회 등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 nhk@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 '통화 녹음 알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휴대전화 카메라를 작동할 때 찰칵 소리가 나는 것처럼 녹음 사실도 상대방에게 알려 사생활 보호해줘야 - 녹음 알림 찬성 727명 40%
  • 사회적 약자나 불법 행위 피해자들이 부당협박·폭력성 발언의 증거를 채집할 수 있게 녹음을 허용해줘야 - 녹음 알림 반대 1080명 6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