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파라다이스호텔&리조트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호텔&리조트가 국내 호텔 최고 등급인 5성 등급 획득과 파라다이스시티(사진) 개장에 맞춰 ‘디스커버 더 파라다이스’ 패키지를 내놨다.
파라다이스 호텔&리조트는 지난 20일 개장한 동북아 최초의 복합리조트(IR) 파라다이스시티의 메인 호텔이다. 단위 객실당 최대 공간을 갖춘 리조트형 호텔로 총 711개 객실에 이탈리안, 중식, 일식 등 7가지 콘셉트의 레스토랑, 최고급 라운지, 가상현실(VR) 체험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스테이션존, 볼링장, 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오는 6월22일까지 판매하는 디스커버 더 파라다이스는 모두 다섯 가지 패키지로 구성됐다. 커플 고객을 위한 ‘미드나잇 인 파라다이스’는 숙박과 조식 뷔페 외에 루빅 시그니처 샴페인 2잔을 제공한다. ‘플레이 모어 위드 파라다이스’는 패밀리 라운지와 키즈존 이용이 무료이며 조안 베어 인형을 선물로 준다.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해피 위크앤드’는 주말에만 이용할 수 있고 ‘더 베스트 초이스’는 숙박, 뷔페, 편의시설 무료 이용을 포함한 실속형 상품이다. 멤버십 가입 고객을 위한 ‘비 아워 게스트’는 멤버심 가입 고객을 위한 패키지다. 가격은 23만원부터.

최병일 여행·레저전문기자 skycb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