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터키 정원’ 보러 오세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21일 튤립축제 25주년을 맞아 ‘터키 정원’을 선보였다. 터키 정원은 튤립 원산지 터키와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마련했다. 김봉영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사장(오른쪽 첫 번째)과 아르슬란 하칸 옥찰 주한 터키대사(세 번째)가 터키 정원 개관 기념식에 참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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