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국제선 20개 노선의 항공권을 최저 13만9400원, 국내선은 최저 2만3000원에 판매하는 특가 이벤트를 한다. 다음달 8일부터 31일 사이에 출발하는 일본 7개 노선(하네다·나리타·삿포로 등), 중국 8개 노선(베이징·상하이·항저우 등), 동남아 5개 노선(홍콩·호찌민·델리 등)이다. 국내선은 다음달 31일까지 김포·광주·여수·청주·대구에서 제주로 가거나 제주에서 이 곳들로 가는 노선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