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자동차

[ 박상재 기자 ] 현대자동차는 '2017 교통사고 예방활동 발대식'에 참석해 화물차 운전자 후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열린 발대식에는 현대차와 화물공제조합, 국토교통부,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교통안전공단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차는 상용차 서비스 운영과 졸음 방지 용품 등을 전달했다. 또 화성휴게소에 쉼터를 마련하고 안전장치 무상점검 등을 진행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상용차는 사고가 나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한 운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운전 캠페인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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