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는 조직문화로 처리할 수 없는 그 뭔가를 부지런히 찾아내 틈을 메워야 한다. 기존 조직문화의 긍정적 측면에 기반을 둔 리더십 스타일을 갖추고 더 좋은 조직문화로 개선해나가야 한다.

-채드 하트넬 미국 조지아주립대 경영대학 교수, 미국응용심리학지 2016년 6월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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