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복합리조트인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가 20일 개장했다. 축구장 46배 크기인 33만㎡ 규모 부지에 호텔과 외국인 전용 카지노, 국제회의장 등이 들어섰다. 내년에는 스파, 클럽, 공연장 도 문을 연다.

김영우 기자 yo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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