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 이규운 회장 취임

입력 2017-04-20 08:53 수정 2017-04-20 09:12

이규운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 신임 회장(가운데)이 취임식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 회장 왼쪽은 어명수 대한직장인체육회 회장, 사진 맨 오른쪽 두번째는 엄용수 국방송코미디언협회회장, 맨 오른쪽 세번째는 황영조 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 대한직장인체육회 제공

이규운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 회장 취임식이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마라톤협회사무실에서 열렸다. 이 신임 회장은 국제마라톤 코리아 홍보이사 등을 거쳐 현재 한국마라톤TV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날 취임식에는 어명수 대한직장인체육회 회장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마라토너인 황영조 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 고기판 영등포구의회 부회장, 엄용수 한국방송코미디언협회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직장인 마라톤 전국 조직활성화 △직장 동호회 및 생활체육으로 침제된 사회 분위기 살리기 △매년 시도별 전국대회 개최로 마라톤 알리기 △일본 대만 중국 미국 등 해외 마라톤 교류 점진적 추진 등 네 가지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이 회장은 “직장인은 물론이고 국민 전체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마라톤협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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