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역에서 세종대로 사거리에 이르는 새문안로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오는 26일 개통한다. 서울시는 버스전용차로 개통으로 이 구간 버스 평균 속도가 시속 17.2㎞에서 22.9㎞로 약 33% 빨라질 전망이라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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