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현 SK(주) 사장(오른쪽)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SK바이오팜 미국법인 LSI를 방문해 현지 최고고객책임자(CCO)인 세바스찬 보리엘로(왼쪽)와 신약판매 및 글로벌 시장 진입 방안을 논의했다. 장 사장은 20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구성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글로벌 투자전문 지주회사라는 비전 아래 올해를 ‘딥 체인지(deep change·근원적 변화)’의 원년으로 삼고 혁신을 가속화하자”고 강조했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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