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극 인사혁신처장(사진)은 ‘제37회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서울 한강로2가 국립서울맹학교를 방문해 교사와 학생들을 격려했다. 인사혁신처는 매회 공무원 공개채용 필기시험을 위한 장애인 전용 시험장을 국립서울맹학교에 마련하고 있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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