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 머리 모양은 바뀌어도 복장은 그대로

입력 2017-04-19 11:19 수정 2017-04-19 14:58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 관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맨 오른쪽) 지난 1월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특검에 출석할 때(맨 왼쪽)와 비교해 머리 모양과 표정이 바뀌었으나 복장은 계속 똑같아 눈길을 끈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